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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경기도 정부3.0 현장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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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12-19 22:47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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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와 경기도는 9월 1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고 '데이터 개방 정책 혁식과 기업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데이터로 만드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는 박경국 안행부 1차관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관련 민간기업이 참여하였고, 안전행정부와 경기도가 함께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정부 3.0 데이터 개방과 경기도의 '빅파이(Big Fi) 프로젝트' 사이의 협력 확대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또 토론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데이터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업계에 민원을 제시하였고, 그중에 데이터 활용 민간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중복되는 공공서비스는 신속하게 정비하고 교육, 보건 등 사업활용도가 높은 고부가 원천 정보의 경우 덩어리로 일괄 개방을 요청하는 등 열띈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개요 

 

 ○ (목적) 경기도의 데이터 개방을 촉진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주민행정 서비스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확대 

 ○ (주체) 안전행정부, 경기도 

 

□ 협력분야

 

○ 공공데이터 개방 및 이용활성화 지원 분야 

    - 경기도 공공데이터 구축사업 지원(DB구축, 오픈API, LOD) 

    -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및 개선 지원 

    - 데이터 활용 유망기업 공동 지원 및 정보 공유 등

 

○ 빅데이터 활용 지원 협력 분야 

    - 교통·문화·주민행정 등 빅데이터 활용수요에 높은 분야의빅데이터 분석 지원 

    - 경기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대한 노하우 전수 및보유 데이터 상호공유 등 

 

- 일시 : 2014년 9월 11일(목) 14:00 ~ 16:00 

- 장소 :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 지하2층 국제회의장 

- 주최 / 주관 : 안전행정부, 경기도, 한국정보화진흥원 

- 참석자 : 정부부처,유관기관,대학 관계자 및 대학생, 기업체 150명 내외 

- 추진목적 :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 토론회를 통해 

- 첫째, 중앙과 지방의 정부3.0 '데이터 개방' 협력을 강화 

- 둘째, 데이터 활용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 

- 셋째, 국민과 함께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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